크린에이드 고객피해 대응에 정말 열...

  • 조회 19
  • 추천 0
  • 11.15 21:35

세탁 체인점 크린에이드 정말 사람 열받게 만드네요. 

좀 전에 파주 본사(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2로32번길 10  (지번주소 : 내각리 726-11), TEL 1544-1170, 031-522-2000) 담당 직원 (성함 : 송수진) 과  악악대고 싸우며 통화 하다가 끊고, 저같은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없길 바라며 이 글을 적어 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저는 일산 살다가 얼마 전(7월초) 파주 쪽으로 이사간 일반 직딩입니다. 취미로 댄스를 하고 있어서 공연복이나 무대복이 좀 있는데 파주로 이사 가면서 드라이 할 만한 옷들을 모아서 크린에이드 파주 야당동 지점_전번:031-948-1582)에 맡겼습니다. 얼마 후 연락이 온것이 반짝이가 다 떨어 졌다고..일단 보러 오라는 겁니다. 참고로 공연복은 맞춤이기 떄문에 벌당 대략 18-22 정도 합니다. 가서 보니 반짝이 옷 3벌 중 2벌은 반짝이가 전체 다 떨어져서 천만 남은 상태였고 한벌은 말짱하였습니다. 그래서 떨어지면 일률적으로 되어야지 왜 결과가 이러냐고 따졌습니다. 그랬드니 사과도 없이 자기네는 옷받아서 본사 공장으로 넘길 뿐이고 불만 사항 처리는 본사하고 얘기 하라는 겁니다. 기분은 나빴지만  그 쪽 불만 사항 접수 프로쎄스 데로 본사에 옷을 다시 보내고 심의를 3주나 기다렸습니다. 결과 내용은 뻔하죠.. 옷 제조사 잘못이며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 나라에서 운영하는 공기관도 아니고 분명 크린에이드 사설 기관에 맡겨서 한 것일 텐데 저는 믿음이 안갔더랬습니다. 그래서 현재 재심의를 신청 한 상태이고 그 와중에 오늘 본사담당 송수진 과 통화하다가 이 글을 적게 된 것인데 화는 이제부터 나게 된 것이죠.

 

본사  담당 송수진 이 통화 하면서 말 한 내용은 재심의 신청을 도와 줄 것이다. 하지만  같은 결과가 나올 시 피해 보상은 없으며 소비자보호원에 신청하는 것까지는  연결 해줄 것이다.  요점은 이것이었고 저는 거기에 항의 했습니다. (참고로 며칠 전에 한 번 통화 하였는데 사전고지를 안한것은 크린에이드 잘못이다 라고 말한 부분을 저는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저는 '그럼 처음부터 물건을 받을 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사전 고지를 줘야 하는것 아니냐. 암말 없이 다 받아 놓고 이제 와서 그런 식으로 처리하면 어떻하냐' 며 저는 쏘아 붙이며 심의를 거치던 안거치던 일단 크린에이드에서 사전 고지를 주지 않은 것은 실수한 부분 아니냐. 그 부분을 인정하고 제품 감가에 준하여 피해 보상 처리를 진행해달라..이어 보상의 진행 방법 및 상태에 따라 보상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거 아니냐..라며 계속 말하려는데 담당 송수진 이 계속 제말을 막고 자기 할말을 하려 하고 그러기를 몇번을 반복하는 겁니다. 이러면서 싸움이 붙었고 자기네한테 이런고객은 처음이라는 말도 하고 더이상 말섞기 싫어서 윗사람 바꿔서 말하겠다고 하니 자기 혼자 업무처리하기에 바꿔줄 사람도 없다 뭐 이런식으로 나오는 겁니다.  한마디로 제가 진상 고객이니 윗사람 바꿀 생각도 없고 지가 상대해서 싸우겠다 뭐 이런식이었던 거죠..계속 대화는 이렇게 싸우는 식이 되었고 저는 중간에 화가 나서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솔직히 욕나올 것 같더라고요...

 

솔직히 저는..그렇게 비싼 옷도 아니고 피해보상 금액을 꼭 받아야겠다 이런것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데로 된 사과 한번 받지 못했고 본사나 대리점이나 이런식으로 고객을 응대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치가 떨리며 억울해서라도 보상을 꼭 받아야 겠네요. 진상 취급 했으니 저도 진상짓해서 피해보상금 받으려고 합니다. 저도 직장 생활 한지 15년 이상 됩니다. 영업 관리 이기 때문에 거래처 대하기를 오래 해왔구요. 그 송수진 이라는 여자 참 대단 하네요. 진짜..ㅋㅋㅋ

 

다음주 월요일날은 본사로 직접 찾아가려 합니다. 면상 보고 다시 얘기하고 윗사람도 만날 거구요. 인터넷 뒤져보니 저같은 경우 참 많더군요. 다들 귀찮고 먼가 하기 머해서 걍 참았다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저는 그렇게 가지 않으려구요.  원래 이런 성격 아닌데 사람 참 집요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습니다.. 크린에이드..

 

보시는 분들.. 저같은 경우 안생기시길 바라며 또 결과 나오는데로 후기 올려드릴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실명 및 주소 등을 공개한 것은 이 글을 직접  보고 느끼라고 올린 것입니다.
억울하면 연락 오겠지요. 저는 떳떳하니 오히려 기다려 볼랍니다.

사전 sns 및 여러 민원에 기재 하겠다고 저는 사전 고지 하였는데 하라고 그래서 가차없이 올립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