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척없는이야기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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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8 21:05

오늘 만원짜리르 떨궜는데 제가 옆에있던 꼬마가 자기꺼라고 우겨서 줬습니다......하아..토사장 박살 내야겠네16145172212489.gif

[이 게시물은 2021-02-28 21:18:39 유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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