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스 오너는 지금 장면들을 잘 기억해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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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11 22:14

5년 전 처음 챔프에 오를 때엔 시즌에 100경기를 뛰어도 되었지만, 그 이후로는 계속 주전력들이 로스터에서 인앤아웃하면서 원래 전력 그대로를 갖추고 경기를 뛰는 일이 점차 적어지고 있습니다. 최종전에서는 그래도 풀전력이 어찌저찌 가동되었지만, 5년째 접어드니 이젠 그것도 안되고 있고, 주 공격 옵션들도 이탈하고 있죠. 


사람이 기계가 아닌 이상 어쩔 수 없지만, 전력들이 나이먹고, 사용 연식이 오래되고 있다는 건 오너 입장에선 근심인데..

이젠 이 자원들에게 전보다 곱절의 자금을 투자해야 합니다. 클럽의 의료 수준과 선수 관리에 역시 많은 투자가 필요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