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 일요일 새벽 축구 경기 개인 코멘트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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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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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일 해외리그 축구 분석


AT마드리드 - 비야돌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리그 2위를 기록했고,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다시 한 번 챔피언스리그 문을 두드리게 됐다. 시즌 초반 부진으로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으나, 후반기 상승세로 이를 극복하는데 성공했다. 라이트백 브르살리코를 인테르에 임대한 대신 카스트로-아리아스 영입으로 좌우 풀백에 젊은 피를 보강했고, 이 밖에 칼리니치-로드리-르마 영입으로 미드필드진과 공격진에 확실한 보강을 마쳤다. 아틀레티코가 이번 여름이적시장 지출은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 크게 밀리지 않았다. 리그 33라운드 현재 20승 8무 5패로 평범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스트라이커 디에고 코스타가 징계로 결장하고 있다.


바야돌리드는 지난 시즌 2부리그에서 승격한 팀으로, 1부리그에 심심치 않게 모습을 드러냈다가 소리없이 사라지곤 하는 팀 중 하나. 1부리그로 올라온 것은 축하할 일이나, 현재 로스터 규모와 클래스에서 가장 떨어지는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승격 이후에도 눈에 띄는 영입은 없었다. 그래도 33라운드 현재 7승 11무 15패로 나름 잘 버티고 있다.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아틀레티코가 원정에서 3-2로 승리했다. 아틀레티코는 바야돌리드 상대로 7연승 중이고, 바야돌리드가 취약한 원정에서 아틀레티코 상대로 승점을 쌓을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인다. 아틀레티코는 최근 홈에서 4연승 중이며, 13승 2무 1패로 승리 이외의 변수 가능성이 매우 낮았다.


AS로마 - 칼리아리


로마는 지난 시즌 리그 3위를 기록했고, 전반기 최고의 폼을 보였으나 후반기 부진을 면치 못하며 유벤투스-나폴리 그룹과 격차가 벌어지고 말았다. 로마는 올 여름을 바쁘게 보냈다. 핵심 미드필더 나잉골란을 인터밀란에, 골키퍼 알리송을 리버풀에 이적시키는 과감함을 보였다. 대신 스티븐 은존지, 파스토레, 크리스토네(임대) 등을 영입하며 로스터에 깊이를 더했다. 클루이베르트, 데프렐 등 공격진 보강도 잊지 않았다. 수비적인 안정감보다는 공격에서의 폭발력이 좀 더 일관성을 가질 필요가 있는데, 좋은 시즌을 보낼 수 있을지. 리그 33라운드 현재 15승 10무 8패로 6위에 머물러 있다. 로마는 지난 3월초, 클라우디오 라니에리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이후 6경기에서 3승 2무 2패 기록. 주전 미드필더 브라이언 크리스탄테와 니콜로 자니올로가 징계로 결장한다.


칼리아리는 지난 시즌 15위를 기록했고, 전력에 비해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 다행히 칼리아리는 더 나은 성적을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자금을 갖춘 팀. 지난 시즌 키에보에서 경질되었던 롤란도 마란을 새 감독 자리에 앉혔고, 공격진에 파벨로티-체리 등 세리에에서 충분히 제 몫을 해낼 수 있는 자원들을 영입하는데 성공했다.뿐만 아니라 루카스 카스트로, 필립 브라다리치 영입으로 중원을 보강했고, 베테랑 라이트백 다리오 스르나까지 영입하며 전력상승의 의지를 밝혔다. 팀의 핵심 자원인 니콜라 바렐라를 지켜내는데 성공했기에, 새로 영입한 많은 선수들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것만 남았다. 33라운드 현재 10승 10무 13패로 평범한 행보. 주전 중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칼리아리 홈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로마는 칼리아리 상대로 홈에서 3연승 중이다. 칼리아리는 원정에서 2승 4무 10패로 형편없지만, 최근 2경기에서 키에보와 토리노 상대로 1승 1무를 기록했다. 칼리아리가 제공권이 좋은 팀이기 때문에 로마의 장점을 활용하기 어렵긴 하지만, 엘 샤라위-클루이베르트를 활용한 개인전술 또한 뛰어나기 때문에 칼리아리가 원정에서 상대하기에는 버거워 보인다.


브라이턴 - 뉴캐슬


브라이튼은 지난 시즌 15위로 잔류에 성공했다. 크리스 휴튼 감독이 네 시즌째 팀을 이끌며 만만치않은 전력을 보여주긴 하지만, 시장 규모의 한계로 인해 전력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도 이번 월드컵에서 맹활약했던 이란의 윙어 자한바크슈, 말리의 이브스 비수마 등을 영입하며 하위권을 탈출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이적시장 막판에는 라이트백 몬토야까지 영입하며 전력상승의 의지를 밝혔다. 35라운드 현재 9승 7무 19패. 주전 윙어 안토니 녹카트가 3경기 징계로부터 복귀한다. 주전 미드필더 다비 프로퍼는 출전이 불투명하다.


뉴캐슬은 지난 시즌 강팀들을 심심치않게 잡아내면서 저력을 과시했으나, 경기력에 큰 기복을 보이면서 생각보다 많은 승점을 따내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지난 시즌 팀의 스트라이커인 미트로비치를 풀럼으로, 메리노를 소시에다드로 보냈으나, 론돈-무토-메리노-기성용 등을 영입하며 전반적으로 로스터 뎁스를 두텁게 만드는데 성공했다. 주전 센터백 플로리앙 레예우네가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다보니, 이적 시장 막판에 스완지의 센터백 페데리코 헤르난데스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35라운드 현재 11승 8무 16패로 매우 실망스러운 흐름. 센터백 플로랑 레예우네가 부상으로 또다시 결장하게 된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브라이튼이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뉴캐슬은 홈이었음에도 주도권을 제대로 잘 활용하지 못했고, 역습 한 방에 무너지고 말았던 경기. 브라이튼은 최근 6경기에서 득점없이 1무 5패로 절망스러운 상황인데, 다행히 플레이메이커 녹카트가 이번 경기에 복귀하기 때문에 그나마 숨통이 트일 가능성이 높다. 뉴캐슬은 원정에서 3승 7무 7패로 좋지 않은 팀이고, 두 팀 모두 수비진에서 실수가 많은 편이지만 브라이튼은 그나마 홈에서 실수가 조금은 적은 편이다. 강등위기에 처해있는 브라이튼이 녹카트의 복귀와 함께 역습 한 방으로 일단 득점에만 성공한다면, 경기 내내 이를 잘 지켜낼 가능성이 높은 경기이다.


레가네스 - 셀타비고


레가네스는 지난 시즌 17위로 간신히 잔류했다. 강등권 그룹과는 승점 차이가 있긴했는데, 비길 수 있는 경기들에서 너무 많이 패했다. 지난 시즌 사우스햄튼에서 시즌 도중 경질되었던 마우리시오 페예그리노 감독이 올 여름에 새롭게 부임했다. 페예그리노 감독과 함께했던 사우스햄튼의 스트라이커 귀도 카릴로를 임대해왔고, 유서프 엔네시시, 바르셀로나 B팀의 레프트윙 아르네이즈 영입 등 나름 쏠쏠한 영입들이 눈에 띈다. 두 시즌 연속으로 로스터뎁스에 비해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는데, 올 시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33라운드 현재 10승 11무 12패로 최근 경기력이 좋다.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셀타비고는 지난 시즌 12위를 기록했고, 시즌 초반의 부진으로 인해 심각한 수준까지 떨어졌으나 후반기 상승세로 중위권에 안착했다. 올 여름에는 안토니오 모하메드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는데, 유럽 무대에서 단 한 번도 감독 경력이 없었기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지는 의문. 여름 이적시장에서 많은 선수들이 팀을 떠났고 벨트렌-아라우조-요커슬러 등 많은 선수들이 새롭게 팀에 합류했지만 즉각적인 전력상승으로 느껴지는 영입은 없었다. 오히려, 사우스햄튼에서 자리잡는데 실패한 뒤 임대로 데려온 부팔의 부활여부는 변수가 될 수 있다. 33라운드 현재 9승 8무 16패로 평범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1월 카르도소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도 부진하긴 마찬가지. 셀타비고는 프란 에스크리바 감독으로 또다시 감독을 교체했고, 이후에도 2연패를 기록했으나 장기간 결장했던 팀의 에이스 이아고 아스파스가 복귀한 이후 최근 5경기에서 3승 1무 1패로 상승세다(1패 때는 아스파스 징계결장). 레프트백 다비드 준카와 공격형 미드필더 멘데스가 부상으로 결장한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셀타비고 홈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레가네스 홈에서 열린 역대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레가네스가 1승 1무로 패한 적이 없다. 레가네스는 홈에서 7승 7무 2패로 거의 패배를 허용치않았는데, 셀타비고 역시 아스파스가 복귀한 이후에는 만만치않은 반격의 힘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결코 쉽사리 승을 선택하긴 어렵다. 특히, 레가네스는 측면에서 치고들어오는 공격에 꽤나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원하는 1-0 경기가 나오기는 어려워 보인다. 


슈투트가르트 - 묀헨글라흐바흐


슈투트가르트는 지난 시즌 7위를 기록했고, 승격하자마자 좋은 성적으로 만족스러운 시즌을 보냈다. 슈투트가르트는 원체 자산규모가 작지 않은 팀으로, 지난 시즌에도 승격 이후 파격적인 영입으로 준수한 순위를 기록했으며 올해도 영입이 계속됐다. 스트라이커 진첵을 볼프스부르크에 비싸게 팔았고, 양쪽 풀백에 마페오-소사 등 유망한 자원들을 영입했다. 중앙 미드필더에 베테랑 곤잘로 카스트로의 영입 역시 눈에 띈다. 전력누수 거의 없이 그대로 올 시즌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30라운드 현재 5승 6무 19패로 부진하고 있다. 슈투트가르트는 주중 감독교체를 통해 니코 빌리그를 새 감독으로 임명했다. 주전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겐트너가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한다.


묀헨글라드바흐는 시즌 후반부 부진으로 인해 지난 시즌 9위에 머물렀다. 상위권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득점력이 좀 더 올라가야 하는 상황이었고, 올 여름 센터백 베스터가르드를 판 돈으로 니스에서 스트라이커 플레아를 과감히 영입했다. 플레아는 현재까지 맹활약하며 팀내 득점 1위, 돈값을 확실히 해내고 있다. 베스터가르드의 빈 자리는 지난 시즌 성장한 니코 엘베디로 잘 채우고 있다. 30라운드 현재 15승 6무 9패로 평범한 흐름이다. 스트라이커 라스 스틴들과 센터백 니코 엘베디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묀헨글라드바흐가 홈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여전히 강등권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던 슈투트가르트는 결국 감독을 교체했는데, 빌리그 감독은 그간 슈투트가르트의 19세이하 감독을 맡았고 첫 1부리그 커리어다. 묀헨글라드바흐가 최근 주춤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최근 원정 6경기에서 4승을 챙기며 원정에서의 약점을 극복해나가고 있는 상황. 묀헨글라드바흐의 원정경기력은 여전히 신뢰하기 어렵지만, 이제 막 1부리그 커리어를 시작하는 빌리그 감독의 슈투트가르트는 더욱 더 신뢰하기 어렵다. 최근의 득점부진으로부터 탈출하지 못한다면 홈에서도 승점 챙기기 쉽지않을 것이다.


인터밀란 - 유벤투스


인터밀란은 지난 시즌 라치오와 승점이 동일했으나 상대전적의 우위로 4위,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지었다. 챔피언스리그 진출의 1등 공신이었던 스트라이커 이카르디를 지켜내는데 성공했고, 지난 시즌을 통해 리그 최상위레벨 센터백으로 성장한 라치오의 센터백 스테판 데 브리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밀란의 미드필더 나잉골란과 아틀레티코의 라이트백 브르살리코, 윙어 폴리티노와 발데 등 유능한 선수들을 영입 혹은 임대해오는데 성공했다. 전반적인 로스터 뎁스가 두터워진 가운데, 올 시즌은 4위 그 이상을 노려볼 수 있을지. 리그 33라운드 현재 18승 7무 8패를 기록했다. 핵심 미드필더 마르셀로 브로조비치가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다.


유벤투스는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를 포함한 대거 영입으로 리그에서의 군림뿐만 아니라 유럽 무대에서도 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33라운드 현재 28승 3무 2패로 여전히 지배적이다. 챔스 일정에서 아약스에 뜻밖의 패배를 당하긴 했지만, 리그에서는 여전히 압도적인 전력을 보이고 있다. 센터백 키엘리니와 스트라이커 만주키치의 출전이 불투명하고, 파울로 디발라와 사미 케디라는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유벤투스 홈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인터밀란은 최근 2경기에서 아탈란타-로마에 무승부를 허용했고, 주도권을 쥐고 있으면서도 별다른 득점찬스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유벤투스는 지난 라운드 승리로 이미 우승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이번 경기 어떤 로스터로 임할지 미지수. 그래도 호날두의 득점기록과 라이벌 매치 등을 감안하면 어느정도 주전 중심의 로스터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인터밀란이 주도권을 잡고도 유벤투스를 뚫어내지 못하는 지루한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은 경기이다.


바르셀로나 - 레반테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막판에 당한 패배 때문에 무패 우승은 놓쳤으나, 승점 93점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발바르데 감독을 한 번 더 신임하기로 한 이번 시즌에는 꽤 공격적인 영입이 있었다. 예리 미나-루카 지뉴-데울로에푸-알렉스 비달 등 많은 선수들이 팀을 떠났으나, 말콤-알투로 비달-클레망 랑글레-아르투르 등 이미 세계적 수준을 갖춘 젊은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며 전력보강에 힘썼다. 지난 시즌 약점으로 지목되었던 미드필드진을 두텁게 했다. 리그 33라운드 현재 23승 8무 2패로 자력우승 확정을 눈앞에 두고있다. 하피냐를 제외하면 부상자는 없다.


레반테는 지난 시즌 15위로 잔류에 성공했다. 시즌 막판까지 강등권 싸움을 벌일 정도로 지난 시즌은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11승 13무 14패). 팀의 강등을 막아낸 파코 로페즈 감독을 다시 한 번 신임하기로 했다. 아쉽게도 팀에 여유자금이 없다보니, 최악의 시즌을 보냈음에도 전력보강은 크지 않았다. 오히려, 월드컵 기간 몸값을 부풀린 수비형 미드필더 레르마를 본머스에 팔며 자금을 챙겼다. 레르마의 빈 자리에는 브라가의 부세비치 영입. 33라운드 현재 8승 10무 15패로, 너무 많은 실점으로 인해 승점따내는 것이 쉽지않은 상황이다. 주전 중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바르셀로나가 원정에서 5-0으로 승리했다. 바르셀로나는 주중 챔스 원정일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로테이션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 강등권인 레반테 역시 이 점을 노릴텐데, 아무리 그래도 레반테가 누캄프에서 변수를 만들어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레반테가 최근 바르셀로나 상대로 다득점 양상으로 꽤 만만치않은 모습을 보인 적이 있었으나, 모두 레반테 홈이었다. 바르셀로나는 체력을 아껴가면서 딱 승리할만큼의 경기력만 보일 가능성이 높다. 


스타드렌 - PSG


스타드렌은 그리 크지 않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라무쉬 감독의 지도 아래 5위까지 치고 올라가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뒀을 때는 여름 이적시장에서의 공중분해를 늘 조심해야 하는데, 다행히 렌은 주전 센터백 조리스 그나그농 정도를 제외하면 특별한 출혈은 없었다. 그나그농의 공백은 지난 시즌 캉에서 뛴 센터백 다미앙 다 실바로 채웠고, 중앙 미드필더 그르니에, 스트라이커 요르단 시베추 등을 영입하며 전반적으로 큰 전력의 변화는 없었다. 윙포워드 사르를 지켜내긴 했지만, 33라운드 현재 11승 10무 12패 기록. 수비에서 큰 문제를 보이고 있던 렌은 지난 12월 4일, 감독 교체라는 칼을 빼들었다. 스테판 감독이 부임한 이후 렌은 수비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파리생제르망은 지난 시즌 네이마르의 부상과 감독 경질 등 여러 이슈들이 겹치는 상황에서도 압도적인 성적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명성 높은 투헬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고, 다니 알베스를 제외하면 부상자들도 모두 돌아왔기에 때문에 이번 시즌도 리그 수준에 맞지 않는 엄청난 로스터를 자랑한다. 자유계약으로 잔루이지 부폰을 영입했고, 파스토레와 베르치체를 이적시키긴 했지만 이미 대체자들이 즐비한 상황이다. 리그 33경기에서 27승 3무 3패로 압도적인 행보다. 베라티-티아고 실바-무니에르 모두 출전이 불투명하다. 네이마르와 카바니가 복귀했다.


올 시즌 두 차례 리그 맞대결에서는 모두 생제르망이 승리했다. 생제르망은 리그에서 릴, 낭트에 패하며 주춤하긴 했지만 네이마르-카바니가 복귀한 지난 라운드에는 모나코를 완파했다(두 명 모두 교체 출전). 렌도 나쁘지 않은 행보를 보이고는 있으나, 최근 리그 6경기에서 3무 3패로 주춤하고 있고 중립경기장에서 열리기 때문에 홈의 이점도 활용할 수 없다. 베라티와 실바의 결장가능성은 아쉽지만, 카바니-네이마르-음바페의 삼각 편대만 완성되더라도 리그앙에서는 적수가 없는 생제르망이다. 최근 수비불안을 노출시킬 겨를도 없이 화력을 뿜어낼 가능성이 높다. 

 

★04-27 적중내역★

03:00 AS 낭시 승  [적중]

03:30 레버쿠젠 승 [적중]

03:45 보르도 오버  [적중]

04:00 리버풀 승 [적중]

위에 올려드린 분석글은 1차적으로 참고용으로 만들어둔 기본중에 기본분석내용입니다. 


기본적인 분석내용은 최종 결과에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이터 대입,통계분석등 핵심 분석방법들을 활용해서 최종조합을 공유해드리고있기에 빠른시간에 조합을 올려드리지 못해 일단 일차적으로 참고하시라고 분석글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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